
GPT-5.6 사용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질문이 아니라 미완성 작업

항상 우선하는 원칙: leaner prompt is always preferred
내 생각:
 - leaner prompt = 정교하고 간결하게 작성한 프롬프트
 - 단순히 서술을 줄이는 것은 의미가 없고, 필요한 모든 내용을 구조적으로 간결하게 중복되지 않도록 지시문 형태로 배치하는 것이 중요

           
* 필수 조건 다섯개
1. 무엇을 완료할 것인가
2. 무엇을 판단의 근거로 사용할 것인가
3. 어디까지 스스로 진행할 것인가(현재로서는 필요 없음)
4. 어디서 인간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가(HITL 사용 도입)
5. 무엇이 완료를 의미하는가


* 좋은 프롬프트의 8개 요소
1. Role
2. Personality
3. Goal
4. Success criteria
5. Constraints
6. Tools
7. Output (& Outcome) -- 둘은 다름 / output은 형식, outcome은 내용 구조
8. Stop rules

* Always/never/must -- 진짜 불변규칙(absolute rules)에만 사용

* 비슷한 규칙 반복 금지 / 모순되는 예시 금지

* 충돌하는 지시 절대 금지

* OpenAI 규칙
- Developer message: 애플리케이션 규칙과 비즈니스 로직에 반영
- User message: 매번 달라지는 입력에 사용

* previous_response_id로 대화를 이어도 이전 요청의 instructions가 자동으로 유지되지 않으므로 필요한 규칙은 새 요청에서 다시 포함해야 함

* 모범답안을 미리 제시하는 것이 최고 좋음
 - 형식
 - 내용 구조와 흐름, 인용 방식 등
 - 톤/문체
--> few shot 형식으로 매우 간결하고 모범적인 example을 삽입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음(내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