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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yer_for_Relief_Docs/8월31일_9월1일_작업내역..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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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위에 의한 소유권이전등기 청구
- 동산 등의 인도 청구
- 동업반환금 청구
- 등기상 이해관계 있는 제3자의 승낙의 의사표시
- 말소등기의 회복등기 청구
- 매매를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 청구
- 매수인의 잔대금지급의무와 매도인의 소유권이전등기 청구
- 명의변경절차에 관한 소송
- 배당금・배분금 청구
- 배상금 청구
사건종류 <####>:
- 경정등기 청구
- 교환・교환약정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 청구
- 근로자의 임금 및 퇴직금 청구
- 대물반환・대물변제 등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 청구
- 대위에 의한 소유권이전등기 청구
- 동업반환금 청구
- 등기상 이해관계 있는 제3자의 승낙의 의사표시
- 말소등기의 회복등기 청구
- 매매를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 청구
- 매수인의 잔대금지급의무와 매도인의 소유권이전등기 청구
각각에 대해서 'fable_evaluation_prompt_v.1.txt' 프롬프트를 독립 병렬 수행하라.
각 사건종류 <####>에 대한 자료는 '사건종류_<####>' 폴더에 존재한다.
'사건종류_<####>'에서 <####>은 **사건종류의 공백·특수문자는 제거**된 상태로 표현된다.
===================================================================================================
'fable_evaluation_prompt_v.1.txt'에 제시된 프롬프트는 Claude Fable 5 모델에 최적화된 prompt이다. 이 프롬프트가 Opus 5에 최적화(Opus 5가 작업 실행하여 최고 품질의 결과물을 얻고, 빠르게 작업을 실행하며, 토큰 경제성을 극대화)되도록 프롬프트를 재작성하여 'opus_5_evaluation_prompt_v.1.txt'로 생성하라.
===================================================================================================
사건종류 <####>:
- 소유권이외의 권리설정등기 및 이전등기 청구
- 약속어음금 청구
- 양도약정담보계약해지 이관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 이전등기
각각에 대해서 'opus_5_evaluation_prompt_v.1.txt' 프롬프트를 독립 병렬 실행하라.
===================================================================================================
⏺ Agent "General research: 약속어음금청구" failed: Agent terminated early due to an API error: You've hit
your monthly spend limit · raise it at claude.ai/settings/usage?from=cc_cli_limit_message · your session
limit resets 12:50am (Asia/Seoul)
⎿  You've hit your monthly spend limit · your session limit resets 12:50am (Asia/Seoul)
Continuing automatically at 12:50am · esc to cancel
/usage-credits to continue now
⏺ Usage limit reached · continuing automatically at 12:50am · esc or type to cancel
✻ Crunched for 45m 26s · done 10:14 PM
위 답변 마지막 {{§0 규약 이탈 — 근로자의지위등만 ```yaml 펜스, 나머지 9건은 ---. 골격 v2와 프롬프트가 ---를 전제하므로 2차 드래프트·Weaviate 변환에서 파서를 공유하면 이 1건이 깨짐. 고치려면 content_hash 재계산 필요.}}이 의미하는 바를 한 문단 이내로 상세하게 설명하라.
§0은 사람이 읽는 절이 아니라 기계층 — Weaviate 변환과 후속 에이전트가 파싱하는 20키 YAML 블록이고, 9건은 이를 문서 최상단 --- … --- 로 감싼 표준 front matter로 썼는데 근로자의지위등 하나만 # 요건사실론: … / ## §0. 헤딩 아래 ```yaml 코드펜스로 감쌌다는 뜻이다. YAML 내용은 양쪽 다 유효하고 그 문서의 자체 게이트도 통과했으므로 지금 당장 문서가 틀린 건 아니지만, 문제는 구분자다 — 프롬프트가 content_hash를 "front matter 닫는 --- 이후 본문의 sha256"으로 정의하는데 펜스형에는 닫는 --- 자체가 없어 그 규칙이 문언 그대로는 적용 불가능하고, 후속 단계(2차 드래프트 프롬프트, Weaviate 인제스트, 공용 게이트 S1)가 ^---\n(.*?)\n--- 류의 공통 파서를 쓰는 순간 이 1건만 front matter를 못 찾는다. 이게 가설이 아니라 이미 관측된 이유는, 이번 세션에서 내 경로수정 스크립트가 정확히 이 문서에서 "front matter 없음"으로 튕겨 별도 처리가 필요했고 내 content_hash 재현 시도도 이 문서만 계산 대상 자체를 못 잡았기 때문이다. 진짜 위험은 파싱이 실패하는 경우가 아니라 조용히 성공하는 경우로, 파서가 §0을 메타데이터가 아닌 본문 텍스트로 간주하면 이 문서는 case_kind_id·R-ID 접두·verification_status·claim_paths 없이 인제스트되어 137종 카탈로그에서 홀로 메타 없는 청크 덩어리가 된다. 고치는 일 자체는 펜스를 ---로 바꾸는 단순 작업이지만 그러면 "본문의 시작 지점"이 이동해 content_hash를 다시 계산해야 하고, 이 해시가 현재 문서 무결성을 보증하는 유일한 값이라 임의로 건드리지 않고 남겨둔 것이다.
[청구취지작성규칙문서 검증 Opus 5 작업 결과]
미해결
- 약속어음 연 6% 기산일(만기일 당일 vs 다음 날)은 2차자료 근거뿐이다. 전 문형에 영향을 미치므로 v2 반영 전 공식 확인이 필요하다.
- 공식 미확인 4건(99다48948 전합, 98다43601 전합, 2013다91672, 부동산등기법 제61조)은 각 평가서에 그대로 표기했다.
- 프롬프트 개선점 1건: 조사 sub-agent가 하위 에이전트를 스폰하면 부모에게 회신하지 못한다(No agent named 'general-purpose' is reachable). opus5 프롬프트에 스폰 금지 지시를 넣을 것 — MEMORY에 기록했다.
MEMORY.md에 기록된 다음 내용 {{sub-agent의 sub-agent는 부모에 회신하지 못한다: 하위 에이전트가 SendMessage로 general-purpose에 회신을 시도해 전건 실패(No agent named 'general-purpose' is reachable)했고, 결과가 부모가 아니라 최상위 세션으로 올라왔다. 조사 sub-agent 프롬프트에 “하위 에이전트를 스폰하지 마라”를 명시할 것(opus5 프롬프트 v2 반영 대상).}}을 반영하여 'opus_5_evaluation_prompt_v.1.txt'을 개정하여 'opus_5_evaluation_prompt_v.2.txt'로 생성하라. v.1은 원본 그대로 유지한다.
opus_5_evaluation_prompt_v.2.txt 생성 완료 (101행, 12,184 B). v.1은 무변경 유지(99행, 11,333 B).
변경 2곳
[0-A] 점검표 압축 에이전트 — 위임 지시에 스폰 금지 괄호 삽입.
[1] 두 조사 에이전트 공통 — 필수 제약 1행 + 이유 1행 추가:
▎ 두 에이전트 공통(필수): 하위 에이전트를 스폰하지 않는다. 조사·검증·판정을 자기 컨텍스트 안에서 끝내고
▎ <보고 스키마> 3부를 직접 반환한다.
이유를 함께 적은 것은, 근거 없는 금지는 조사량이 많을 때 에이전트가 스스로 뒤집기 때문이다. 13차에서
실제로 관측된 실패 경로를 그대로 기술했다 — 하위 보고가 부모를 건너뛰고 최상위 세션으로 올라와 ① 스키마
밖 산문이 main 컨텍스트에 유입되고 ② 부모가 자기 하위 조사 결과를 반영하지 못한 채 보고를 마친다.
금지만 하면 조사량 초과 시 갈 곳이 없으므로 대체 경로도 함께 지정했다: 분할 대신 검색 예산 안에서
우선순위 처리, 부족분은 S3에 "미조사" 명시. 13차 약속어음 트랙 B가 WebSearch 200/200을 소진한 상황에
그대로 대응한다.
★ Insight ─────────────────────────────────────
- 에이전트 프롬프트의 금지 조항은 이유 + 대체 경로와 세트여야 한다. 이유가 없으면 모델이 상황 판단으로
뒤집고, 대체 경로가 없으면 금지된 방법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어 결국 뒤집는다.
- 이번 실패는 "회신 실패"가 아니라 보고 스키마의 우회가 본질이다. <보고 스키마>로 병합 비용을 통제하는
설계에서 하위 에이전트는 그 통제를 건너뛰는 샛길이 된다 — 스키마 고정과 스폰 금지는 같은 설계 의도의
앞뒷면이다.
─────────────────────────────────────────────────
범위를 지정하신 내용에만 한정했다. 13차의 다른 교훈(precSeq 대역 추론 금지, 예규 제1786호 등)은 MEMORY와
점검표 B표를 통해 다음 라운드에 자동 반영되므로 프롬프트는 건드리지 않았다.
=================================================================================================================
[PROMPT]
사건종류 <####>:
- 양도채권금 양수금 청구
- 예금 예치금 예탁금 인출금 청구
- 위탁금 청구
- 점유회수반환 청구의 소
- 주주총회결의취소의 소
- 증유유증유류분반환을원인으로한소유권이전
- 지료청구
- 투자금반환 청구
- 화해환매를원인으로한소유권이전등기청구
각각에 대해서 'opus_5_evaluation_prompt_v.2.txt' 프롬프트를 독립 병렬 실행하라.
[ANSWER]
라운드 완료. 9건 전부 저장·검증됐다.
산출물
┌───────────────────────────────┬──────────┬────────────────────────────────────┐
│ 사건종류 │ 크기 │ 최우선 결함 │
├───────────────────────────────┼──────────┼────────────────────────────────────┤
│ 위탁금청구 │ 38,932 B │ ㉞ 3중 문자충돌 + ㊱ 증명책임 역전 │
├───────────────────────────────┼──────────┼────────────────────────────────────┤
│ 화해환매…소유권이전등기 │ 39,655 B │ 등기예규 제1359호 0건 │
├───────────────────────────────┼──────────┼────────────────────────────────────┤
│ 주주총회결의취소의소 │ 38,319 B │ ㉖ 폐기 판례 2건 인용 │
├───────────────────────────────┼──────────┼────────────────────────────────────┤
│ 투자금반환청구 │ 35,303 B │ 문형 8이 자기 인용 판례와 충돌 │
├───────────────────────────────┼──────────┼────────────────────────────────────┤
│ 지료청구 │ 33,663 B │ ㉞ + 소촉법 단서 0회 │
├───────────────────────────────┼──────────┼────────────────────────────────────┤
│ 증여유증유류분반환…소유권이전 │ 33,330 B │ 2024다208261 미반영 │
├───────────────────────────────┼──────────┼────────────────────────────────────┤
│ 예금예치금예탁금인출금청구 │ 32,025 B │ ㊲ '인출금' 분기 사문화 │
├───────────────────────────────┼──────────┼────────────────────────────────────┤
│ 양도채권금양수금청구 │ 30,194 B │ 유동화·NPL 통째 적용제외 │
├───────────────────────────────┼──────────┼────────────────────────────────────┤
│ 점유회수반환청구의소 │ 27,996 B │ ㉟ "1년 마감 임박 → STOP" │
└───────────────────────────────┴──────────┴────────────────────────────────────┘
v2 신설 조항 검증
하위 에이전트 스폰 금지가 작동했다. 18에이전트 전부 자기 컨텍스트에서 완결해 보고 3부를 직접 반환했고,
13차의 회신 실패 사고는 0건이다. 다수 에이전트가 WebSearch 예산 소진 시 분할하지 않고 S3에 "미조사"를
명시했다 — 금지 조항에 이유와 대체 경로를 함께 넣은 설계가 유효했다.
사전스캔에 대한 판정 뒤집기
고아 후보 수는 결함 크기의 지표가 아니라는 것이 이번 라운드에서 양극단으로 실증됐다.
- 지료청구 108건 → 진성 0건. 전부 heading이고 실체는 § 0회의 단일 구조 결함
- 위탁금 8건 → 진성 7건. 후보가 적었던 이유가 배선이 좋아서가 아니라 절번호 체계 자체를 안 쓰기 때문
디스패치 시점에 "후보 수는 신호가 아니다"라고 명시한 것이 맞았다.
병합이 잡아낸 것 — 새 유형
2차자료가 구 조문을 주고 v1이 정확한 역전 사례를 처음 확인했다. 예금 v1의 "민사집행법
제246조①제9호·250만원"을 일반 트랙이 2차자료(제8호)로 상충 제기했으나, 공식 실측 결과 2025.1.31. 개정으로
종전 제8호가 제9호로 이동했고 v1이 최신 개정을 정확히 추적한 것이었다. 조문 호 번호 상충은 DRF
원문으로만 판정해야 한다.
㉘ 의심은 2회 기각(민법 lsiSeq=284415는 현행), 1회 확정(상법 lsiSeq=284143은 연혁본)됐다. 반대로
화해환매에서 99다41657의 precSeq가 실제로 다른 사건을 반환했다 — 13차의 "대역 이질성만으로 판정 금지"와
모순이 아니라, 판정 근거는 언제나 원문 대조라는 하나의 규칙이다.
평가 지시서 자체의 인용 오류도 나왔다. 예금 과업에서 리딩 전합으로 지목한 "2009다4022 전합"은
일반판결이고 "2016다230980"은 미등재이며, 정답은 v1이 이미 정확히 인용한 2008다45828 전합이었다.
패턴 2종 신규 등재
- ㊱ 자기 인용 역행형 — 문서가 근거로 든 판례의 판시와 그 판례를 인용한 절의 STOP·차단 조건이 반대여서
결과가 곧 각하·미제소가 되는 유형(투자금 문형 8, 위탁금 Stop Rule 4)
- ㊲ 사건종류명 핵심 분기의 도달 불능 — 사건종류명에 명시된 청구 유형이 트리에서 발화되지 않는
유형(예금의 '인출금')
13차 신설 ㉞는 9건 중 3건에서 재현됐다. v1 생성 프롬프트에 기호 네임스페이스 분리를 선반영할 필요가 있다.
미검증
각 평가서에 명시했다. 공통되는 것은 인용의 후속 전합 변경(㉖) 전수 스캔이 대부분의 트랙에서 수행되지 못한
점, 그리고 일반 조사 트랙 다수가 WebSearch 세션 한도(200/200)를 소진해 로펌 해설 교차확인을 못 한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