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 일 1 '요건사실론_1차드래프트_생성_프롬프트_opus_v.1.txt'를 실행하면 작업이 너무 과하다. Sub-agent 사용을 최소화(반드시 필요한 곳에만 사용)하고, 검증 과정이 지나치지 않고, 작업 완료까지 소요 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 단, 결과물의 품질은 이전과 동일하게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도록 prompt를 lean하게, 최적화하라. 반영조건: PROV 서수는 137-leaf assert 재통과, case_kind_registry.json에 여전히 case_kind_id·slug 필드가 없어 서수 규칙으로 도출. --> case_kind_registry.json의 id를 부여 / slug 부여 --> 혹은 case_kind_registry.json을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방법 --> 2가지 방법 중에서 run-time이 더 짧은 방식을 도입 ``` 프리플라이트 결과 — 배치1·2와 다른 점 3가지: 청구취지작성규칙 문서 위치가 다름. 배치1·2는 사건종류_청구취지작성규칙문서/였는데, 배치3 10건은 자료 파일과 같은 사건종류_요건사실론문서자료/ 안에 있음. 20개 입력 경로 실재 assert 통과. 10건 중 2건이 확인의 소 — 부동산 소유권 확인(PROV-104), 분양권·매수인의 지위 등(PROV-119). 배치1·2는 전부 이행의 소였음. 골격상 §3.2 확인의 이익이 필수 절이 되고, §9 판결효과는 기판력만(집행력·형성력 없음)으로 달라져서 별도 지시 주입함. 자료가 얇음. 10건 전부 _1 하나뿐, 2.16.4 KB (부동산소유권확인이 2,121 B로 최소). 대신 규칙문서가 3857 KB. 자료는 논점 지도로만 쓰고 실체 요건은 13판 원문 + law.go.kr에서 확정하도록 지시. 앞 배치 미결 2건은 배치3에서 재발하지 않도록 고정: 요건 블록 헤딩을 §4·§5 모두 ####로 강제. 골격 v2의 문자 그대로의 예시(#### R-MON001-4-02)이자 기존 20건 중 15건이 쓰는 쪽. #####를 쓰던 4건 체계를 키우지 않음. §0 front matter는 ---로 열고 닫도록 강제. ```yaml 펜스 금지. PROV 서수는 137-leaf assert 재통과, case_kind_registry.json에 여전히 case_kind_id·slug 필드가 없어 서수 규칙으로 도출. 확정값은 tmp/rf_draft/_shared/targets_batch3.json, 배치3 지침은 preflight.md §7에 기록. 하위 에이전트 spawn 금지 제약은 배치2 스크립트에서 그대로 승계됨. 완료 알림 오면 게이트 결과·R1~R6 점수·verification_status 취합해서 보고하고, MEMORY 병합 진행. ``` 이번 런의 변경점 재시도 래퍼 추가. 한도가 중간에 재발하면 agent()가 null 반환 → 해당 스테이지만 최대 3회 재시도. 한도 상태 실패는 토큰 0에 즉시 반환되므로 재시도 비용 사실상 없음. 7단계 파이프라인 (1차의 5단계에서 확장). Research → WriteA → WriteB+게이트 → SkepticA → Revise → SkepticB → Finalize. §0 stub을 Research 단계에서 즉시 파일로 생성. 1차 런은 15분 태우고 디스크에 문서 0바이트였음. 이제 어느 시점에 끊겨도 부분 문서가 남음. 하드 효율 규칙 주입 — 대용량 파일 통째 읽기 금지(grep/sed로 300줄 이내), 법령 전문 다운로드 금지, 조사 tool call 60회 상한, 미확정분은 UNKNOWN으로 두고 집필로 진행. 기존 스크래치 재사용 지시. 1차 런이 남긴 PDF 추출·법령 파일·reading_plan·경정등기의 authorities.jsonl(36건)을 다시 만들지 않음. # 할 일 2 소가, 민인지규칙 --> 개별 md 문서로 표로 작성 (혹은 정보추출을 위한 json 형태로 압축)